
[edaily 전설리기자] 게임업체 넥슨은 내달 중순 온라인 만화 제작 서비스 `만만이`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.
`만만이`는 세계 최초의 만화 창작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마우스 클릭 몇 번만으로 직접 만화를 창작할 수 있다.
특히 `만만이 스튜디오`를 이용해 인물·말풍선·배경·소품 등은 물론 인물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도 선택할 수 있어 그림을 전혀 그릴 줄 모르는 사람도 만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.
넥슨은 이날 넥슨닷컴(nexon.com)에서 `만만이` 티저 페이지를 선보였으며 향후 세 번의 업데이트를 거쳐 5월 중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[04.18 17:1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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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마 이런 게임이 나올줄이야...
획기적인 것 같네요...근데 과연 얼마나 호응을 받을지....
아무튼 5월에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어요. ㅇㅁㅇ~




